[link]태그(TAG)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정리를 해봐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정리를 해봤습니다.
찾고 정리를 하다보니 많은 것들이 엮여 있군요.
어려운 이야기도 있고….

<태그란 무엇인가>

웹2.0에서 이야기하는 태그란 무엇인가?
글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고 태그를 덧붙임으로써 글의 내용을 풍부하게 만드는 것

블로그에서의 태그 태깅 과연 이 Tag 는 무엇인가?
태그(tag) 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보통 키워드 라고도 하며,
단순히 어떠한 문서 사진 링크 등의 연관 단어를 가르킵니다.
맞는것도 없으며 그저 단순히 유저가 생각하는 검색어라 생각하면 좋을 듯

<태그의 기능 및 역할>

태그(Tags)의 역할
블로그의 속성을 보여주는 어떤 걸로 변경을 시켜야
태그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색어도 태그다.
특정 검색어로 검색한 검색결과에서 다른 사용자가 검색한
다음 검색어나 이전 검색어에 해당하는 연관검색어도 일종의 태그입니다
(구글의 연관된 검색어, 네이버의 그/그녀의 추천 검색어 등등)

Tag라는 시스템에 관하여.
Tag 라는 시스템은 분류 시스템에 비해 한 단계 발전한 것은 분명하고,
대안이 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지만 상당히 많은 문제점도 있습니다.

태그는 지금의 관심사를 반영하는가?
태그 클라우드 또한 '빈번히 사용되는 태그는 그 사용자의 주요 관심사'라는
가정 하에 사용 빈도에 따라 태그들을 강조해서 보여줍니다.

<태그의 작성>

태그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태깅 가이드)
관심사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단어를 태그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주제와 연관성을 고려한 태그작성요령
자신만의 태그 입력기준을 정하고 그것에 충실히 따르면 됩니다.
자신만의 규칙에 따르면 그만입니다.

블로그에 태그(TAG) 붙이기 지침
카테고리도 아닌것이,검색어도 아닌것이 참으로 오묘한 존재.
나름대로 구체적인 지침을 만들어서 활용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태그(Tag), 정말로 유용한가?
(1) 카테고리 –> 키워드 –> 태그… 검색과 분류의 뉴 트렌드?
(2) 태그의 활용 방법, 그 6가지 해법
태그의 가치와 유용성을 분석하고 그 것을 통해
어떻게 하면 보다 좋은 태그를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그의 문제 및 이론>

정형화된 태그분류법 (Facet)
Facet은 어떤 최상위 개념과 그에 딸린 하위개념을 카테고리화 한 것입니다.
Facet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규칙없이 무작위로 다는 태그와 달리
오타로 인한 유사태그가 나올 염려가 없습니다.

세부 특징 이론(Feature Integration Theory)과 태그 클라우드의 표시
태그 클라우드는 색깔이나 크기와 같이 병렬적인 검색이 가능한 특징을 이용하여
중요 태그 또는 관심도가 높은 태그를 쉽게 찾아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꼬리표달기(Tagging)/집단분류법(Folksonomy)
꼬리표달기란 웹상의 정보를 찾거나 표시, 분류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사용되던 디렉터리 또는 카테고리 방식과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집단 지성, Folksonomy, 태그의 관계
컨텐츠에 대한 태깅은 컨텐츠의 성격에 따라서, 또는 컨텐츠에 태깅할 수 있는
권한의 허용 정도에 따라서 folksonomy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류중희님 웹2.0 발표자료, 자동태깅과 집단지성
Taxosonomy와 Folksonomy의 차이를 비롯해 올라웍스가 특허를
낸 SPOT의 개념과 적용방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태그와 카테고리의 갈등. 다중 카테고리가 대안이다.
카테고리가 있는데 태그가 무슨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분석해보니 다중 카테고리가 좋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태그 관련 기타>

Collaborative Web Tagging Workshop
'태그'에 관해서 논의하는 워크샵도 있군요.
각 세션들의 자료를 이미 올려놔있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노트북은 왜 태그를 쓰지 않을까?
이제는 거의 안쓰는 사이트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유행이 된 태그 기능을
구글은 왜 구글 노트북에 집어넣지 않았을까요?
태그의 효용성에 대한 논의입니다.


  1. 태그에 대해 여러가지의 토픽을 잘 정리해놓으셨군요. 잘 정리된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다중카테고리에 대해 쓴게 저인데요.. 저는 태그를 마치 카테고리처럼 쓰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아서 그에 대한 대안으로 다중카테고리를 제안한거였습니다.

    카테고리가 있으니 태그가 필요없다는게 아니라요..ㅠ_ㅜ;

  2.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해외 블로그에서 많은 블로거 들이 다중 카테고리 혹은 태그만으로 분류를 사용하는 형태를 많이 보고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느꼈구요…

    카테고리와 태그는 향후 좀더 발전된 형태로 변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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